화나네 내가 치료 받으면서 아픈 것도 걱정 되지만 무엇보다 나 때문에 부모님이 돈 쓰셔야 하는 게... 내가 보태고 싶은데 알바비 벌면서 겨우 학교생활 하느랴..... 진짜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