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진짜 시끄러웠거든 다른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근데 걔 엄마가 애보고 너 그런 식으로 떼쓰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 보기 부끄러워서 사줄 줄 알지...너는 집에 가서 혼날거고 이제 다시는 이런 데 못 오게 될거야 어쩜 이렇게 버르장머리가 없니 하는데 무서워써 말투 되게 담담하셔...애도 울음 그침.. 죄송합니다 하고 웃으면서 나가시는데 나같으면 오줌쌌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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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진짜 시끄러웠거든 다른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근데 걔 엄마가 애보고 너 그런 식으로 떼쓰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 보기 부끄러워서 사줄 줄 알지...너는 집에 가서 혼날거고 이제 다시는 이런 데 못 오게 될거야 어쩜 이렇게 버르장머리가 없니 하는데 무서워써 말투 되게 담담하셔...애도 울음 그침.. 죄송합니다 하고 웃으면서 나가시는데 나같으면 오줌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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