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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6
이 글은 8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애 진짜 시끄러웠거든  

다른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근데 걔 엄마가 애보고 

 

너 그런 식으로 떼쓰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 보기 부끄러워서 사줄 줄 알지...너는 집에 가서 혼날거고 이제 다시는 이런 데 못 오게 될거야 어쩜 이렇게 버르장머리가 없니 

 

하는데 무서워써 말투 되게 담담하셔...애도 울음 그침.. 

죄송합니다 하고 웃으면서 나가시는데 나같으면 오줌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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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 멋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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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놀이동산 일하는데 애기가.엄청 떼쓰니까 애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애기 뺨때리는거 봤다 진짜 충격이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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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충격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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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워 멋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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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옛날에 한번 쫄랐다가 딱 저 소리듣고 집가서 겁나 혼난다음부터 절대 뭐 조른적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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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진짜 나 같아도 무서웠을 것 같아... 익인이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돼...? 얼마나 충격적이면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나 궁금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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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지금은 19살! 그때는 몇살인지 잘 기억안난다 저렇게 한번 혼나고 나니까 안된다는거 딱 박혀서 다신 안그랬어서! 충격적?이긴보단 안되는구나를 배웠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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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진짜 나였어도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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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와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거 너무 멋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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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왕 나같으면 사주고 울음그치게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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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멋있으시다..대부분 그냥 사 주고 그 상황 종료시키려고 하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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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멋지다 이런 어머니가 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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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엄마는 밖에서는 엄마가 못 혼낼 거 같아!!!하고 막 혼냈는데 집에서처럼ㅋㅋㅋ 지금에서야 엄마가 말하지만 엄마가 부모 교육 같은 거 받았는데 밖이나 안이나 똑같이 혼내야 애들이 헷갈지 않고 항상 예의바르게 군다고 배우셨었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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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 ㅎ 괜찮다.. 고딩때 학교 영어 선생님은 ㅠㅠ 딸은 저런식으로 키우시거든? 근데 아들은 걍 때린대
자기입으로말하심 같은자식인데 밉다고 똑같은짓을해도 아들이하면 화가난대 ㄷㄷㄷ
광화문 한복판에서 무릎꿇리고 뺨때렸다고 담담하게 말하심 웃으면서 .. 생각나네 갑자기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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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와..멋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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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런분들 좋아 나도밖에서 버릇없게 굴면 엄마한테 바로 혼났었어
누군가는 애들이 떼도 써면서 커야지! 라고 하는데 나는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는순간 그말은 해당사항 없다고 생각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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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줄 진심 애입장에서 완전 뜨끔했을듯 말 진짜 잘하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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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나때는 공공장소에서 소리지르거나 떼쓰거나 쫌만 주위사람들한테 민폐를 끼친다거나 예의없게행동하면 진짜 구석에서 엉덩이맞은적도있고 바로 혼났는데 요즘엔 하도 부모들 나몰라라애기가 많이 들리다보니 씁쓸하기도하는거가틈 ㅠ ㅠ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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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맞아 이렇게 부모가 바로잡아줘야되는데 ..방치하는부모들 제발요..동생이랑 나이차이 나서 딸래미 키우는것같아 힘든건아는데 공공장소에선 따끔히 얘기해줘야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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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크으 멋있으시다 이게맞는건데 요새애들이 좀 떠들수도있죠하면서 방치하는거 진짜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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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오 멋있어!! 애도 그렇게 말로해도 알아듣고 좋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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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멋있으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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