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2차 신청한거 안나와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4월 27일날 학교로 지급했으니까 내일중으로 입금될거라해서 엄마한테 문자보냈더니 갑자기 전화와서 하는 말이 너 4월 27일날 입금됐다거 떴잖아(사이트에사ㅠ학교로 입금된거 보고 생각한듯) 나: 그건 학교로 입금 된거고 솔직히 말해 썼지? 나: 아니라고, 학교에서 입금됐으니까, 내일중으로 입금될거라 전화해서 물어, 말했는데 왜그래(흥분해서 말더듬) 금데 왜 말을 더듬어? 너 통장 기록 다 내놔 나: 내일 입금 안되면 갖다줄게 당연한 소리지 그건 나: 진짜 어이없다. 전화끊고 밑도끝도ㅠ없이 의심받으니 서러워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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