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해도 버거킹에서 창가자리에 운동화신고 테이블이랑 창문에 발 올려두는 사람에다가 지하철에 당당히 페트병 버리는 사람에다 지금 버스에 있는데 내 뒤에서 통화 엄청 크게 하면서 자꾸 웃느라 침 뿜는?데 내 머리카락에 다 묻었을꺼 같은 기분이고.. 봉에다 발올려두는데.. 진짜 다 사라져버려라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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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해도 버거킹에서 창가자리에 운동화신고 테이블이랑 창문에 발 올려두는 사람에다가 지하철에 당당히 페트병 버리는 사람에다 지금 버스에 있는데 내 뒤에서 통화 엄청 크게 하면서 자꾸 웃느라 침 뿜는?데 내 머리카락에 다 묻었을꺼 같은 기분이고.. 봉에다 발올려두는데.. 진짜 다 사라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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