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설명하자면 A라는 애가 방송부에 책임감이 없고 맡은 포지션이 카메라인데 맡은 바 다 안하고 한 두어장 찍고 다른 애 한테 넘기고 자기 혼자 쉬고 놀고 다 하거든 ㅠㅠ 근데 나도 카메라고 해서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 자기는 쉬고 봉사활동 60시간 다 받아 먹겠다는 생각이 너무 괘씸해서 방송부 애들이랑 상의도 없이 보내버렸거든 너무 화나고 정말 말 안하면 나만 호구 될것 같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저렇게 보내고 애들한테도 얘기 했어,,ㅎㅎ
아무튼 각설하고 익들이 만일에 선배라면 쟤 어떻게 할 것 같아?? 방송부 뽑히고 첫행사 있을때도 안와서 선배들한테 한번 찍혔는데 선배들이 한번만 지켜보자는 식으로 넘겼던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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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