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별의 푸르름 널 가리는 대기권의 구름을 뚫을 정도로 선명해 누구든 널 보면 알 수 있어 오늘은 유난히도 밝네, 나완 달리 밝은 빛과 함께 해 아마 달님도 널 질투할 게 분명해 너의 운명엔 늘 빛이 함께였으니까 Ma Darling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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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별의 푸르름 널 가리는 대기권의 구름을 뚫을 정도로 선명해 누구든 널 보면 알 수 있어 오늘은 유난히도 밝네, 나완 달리 밝은 빛과 함께 해 아마 달님도 널 질투할 게 분명해 너의 운명엔 늘 빛이 함께였으니까 Ma D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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