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으로 걸어가는데 다리 위를 걷고있었단 말이야.. 무심코 반대쪽방향 다리를 봤는데 짝남이 나 쳐다보면서 걷고있었어.. 나랑 걔랑 눈 마주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운명이야ㅜㅜㅜㅜ 서로 말은 안했지만 눈 마주친건 확실해.. 몇년만이야 이게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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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으로 걸어가는데 다리 위를 걷고있었단 말이야.. 무심코 반대쪽방향 다리를 봤는데 짝남이 나 쳐다보면서 걷고있었어.. 나랑 걔랑 눈 마주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운명이야ㅜㅜㅜㅜ 서로 말은 안했지만 눈 마주친건 확실해.. 몇년만이야 이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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