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모고 진짜 개,판 쳐서 엄마가 집에 들어오기만 해보래서 집도 못들어가고 스벅에 피신왔거든.. 손으로 얼굴 가리고 구석에서 울고있다가 고개 들었는데 누가 포장한 케익이랑 쪽지 적어서 두고 갔다..ㅠㅠ힘내라구ㅠㅠㅠ 그거보고 또 울다가 이제 집가는데 진짜 세상에 착한사람 많은 것 같아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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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모고 진짜 개,판 쳐서 엄마가 집에 들어오기만 해보래서 집도 못들어가고 스벅에 피신왔거든.. 손으로 얼굴 가리고 구석에서 울고있다가 고개 들었는데 누가 포장한 케익이랑 쪽지 적어서 두고 갔다..ㅠㅠ힘내라구ㅠㅠㅠ 그거보고 또 울다가 이제 집가는데 진짜 세상에 착한사람 많은 것 같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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