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 떠나보내본 적이 처음이라 진짜 너무 복잡하고 싱숭생숭 힘들다 내가 진짜 좋아했던 오빠의 절친이었어서 얼굴도 많이 보고 했는데 작년 말에 알게 돼서 같이 우동다니다가 멀어졌는데 이렇게 소식을 들을줄은.. 이제 스무살인 진짜 착하고 재밌는 오빠였는데 너무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 갔으면..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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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 떠나보내본 적이 처음이라 진짜 너무 복잡하고 싱숭생숭 힘들다 내가 진짜 좋아했던 오빠의 절친이었어서 얼굴도 많이 보고 했는데 작년 말에 알게 돼서 같이 우동다니다가 멀어졌는데 이렇게 소식을 들을줄은.. 이제 스무살인 진짜 착하고 재밌는 오빠였는데 너무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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