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직도 좀 그런 사람 많은 거 같아 자궁경브암 주사 맞는거 3번 맞는거라 산부인과 다녔었는데 매번 가서 혼자 앉아서 기다릴때마다 아주머니들이며 부부들 다 날 쳐다봤음 기분 탓이 아니라 내가 접수하러갈 때부터 나에게 모든 시선이 꽂히고.. 아 뒤통수가 따갑네..하며 접수하고 다시 뒤돌았는데 아직도 보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자리에 이제 앉아서 기다리는데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구 아주머니는 대놓고 진득하게 쳐다보시고 식은땀났다 나 죄지은줄 물론 모든 사람 그렇다는 거 아님 근데 적어도 내가 산부인과 다녔을 때는 좀 그렇게 아직도 인식이 그렇구나를 많이 느꼈어 젊은 부부?들도 그렇게 의문스러운 표정을 하고 쳐다본다는게 너무너무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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