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학원도 다니고 사람 잘 만나다가 고3 되고 학교 제외하고는(학교에서도 점심 먹고 말하는 게 다) 혼자 독서실 가서 공부하다보니까
주말에 중학교 친구 만나서 얘기하는데 말이 잘 안 나오더라... 그니까 막 더듬거리고 깔끔한 문장이 안 나온다고 해야 하나... ㅁ7ㅁ8
얼른 수능 끝나고 놀러다니면서 입을 잘 털 수 있게 됐음 좋겠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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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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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학원도 다니고 사람 잘 만나다가 고3 되고 학교 제외하고는(학교에서도 점심 먹고 말하는 게 다) 혼자 독서실 가서 공부하다보니까 주말에 중학교 친구 만나서 얘기하는데 말이 잘 안 나오더라... 그니까 막 더듬거리고 깔끔한 문장이 안 나온다고 해야 하나... ㅁ7ㅁ8 얼른 수능 끝나고 놀러다니면서 입을 잘 털 수 있게 됐음 좋겠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