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림장 적어온 것도 이해를 못해서 답답해 죽음 진짜 ; 부모님 동의서나 뭐 적어오라는 게 있으면 그걸 설명해 줘야 적든 말든 하는데 그것도 몰라서 적지를 못함 숙제 뭐냐고 물어보면 자기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해서보면 꼭 밤에 뭐 안 사고 뭐 안 했다 모르겠다 이럼 그래서 내가 정신 차리라고 안 도와주면 엄마가 화내면서 도와줌 아 답답해 ㅠ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아직도 저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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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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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알림장 적어온 것도 이해를 못해서 답답해 죽음 진짜 ; 부모님 동의서나 뭐 적어오라는 게 있으면 그걸 설명해 줘야 적든 말든 하는데 그것도 몰라서 적지를 못함 숙제 뭐냐고 물어보면 자기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해서보면 꼭 밤에 뭐 안 사고 뭐 안 했다 모르겠다 이럼 그래서 내가 정신 차리라고 안 도와주면 엄마가 화내면서 도와줌 아 답답해 ㅠ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아직도 저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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