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실직하셨고 그거때문에 우리집 형편 별로 안 좋아셔서 엄마가 화내고 아빠랑 싸우시는거 이해하는데 자꾸 나한테 번갈아가면서 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고 싶다고 하소연하시면 내가 뭐라고 말씀 드려야해...? 난 나때문에 같이 산다는 이야기는 듣기 싫어 그렇다고 그냥 그러세요 그럼 할 수도 없고ㅠㅠ 뭐라고 말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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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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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실직하셨고 그거때문에 우리집 형편 별로 안 좋아셔서 엄마가 화내고 아빠랑 싸우시는거 이해하는데 자꾸 나한테 번갈아가면서 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고 싶다고 하소연하시면 내가 뭐라고 말씀 드려야해...? 난 나때문에 같이 산다는 이야기는 듣기 싫어 그렇다고 그냥 그러세요 그럼 할 수도 없고ㅠㅠ 뭐라고 말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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