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이 최고라고 냄새 생리통 가격 다 타파해버린다고
국내 생리대 냄새 짱 심하고 (이게 진짜 자주자주 갈아서 많이 사게 만드려고 일부러 그렇게 화학작용하게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엔 땀차고! 운동할 때도 불안하고! 분명 난 똑디 붙였는데 혼자 막 속옷 안에서 삐뚤어져서 새고! 그것때문에 또 흰옷 입고 나가면 초조해지고! 가는 거 깜빡했다구 보풀 일어나고 그렇쟈나???
이 모든 것을 탐폰이 해결해버립니다~~
Q : 난 양이 많은 편이라 밤에는 완전 세버려 ㅜㅜ 밤에는 오버나이트가 답이니?
A : 그럴 때는 생리대가 아니라 크린베베(기저귀)를 쓰십시오...
냄새 하나도 안 나고 아가들 쓰는 거라 완전 순면이라서 피부에 자극도 노노해... 보풀조차 안 일어나
고정을 할 수가 없어서 좀 그게 흠이지만 사실상 기저귀라 짱 커서 그 위에 팬티입으면 아무리 삐뚤어진다고 해도 내가 아무리 아둥바둥거리며 험하게 잠을 잔다고 해도 샐리가 없다...!!!!!! 정 불안하면 테이프 붙여도 되지만 잠버릇 험하기로 소문나고 양도 짱 많은 쓰니도 그냥 안심하고 위에 팬티 입고 잔다 ㅎㅎ
궁금한 게 있으면 가차없이 질문해줘 여성용품 계몽운동을 위해 질문을 받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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