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보다 잘 씀...
쓰는거 자체가 재밌고 즐거워 없어서 못 쓰는거지
돈 아까는거 너무 힘들고 오히려 없이 자랐어서 더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것 같음
얼마나 없이 자랐냐면 과자 사먹을 돈도 없어서 문방구 100원짜리 엄청 큰 안에 껌 들어있는 사탕 사먹곤 했음 뭐 애기가 그럴 수도 있지 싶을텐데
우리집은 가족 전체가 그걸로 가끔 군것질하는거 말곤 군것질이 없었음...ㅋㅋㅋㅋ쌀이 없어서 쌀 농가가서 되로 일주일에 한번 싸사다가 나눠먹고 그래도 배고프면 수제비나 국수 끓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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