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엄마가 나눠서 안보내고 큰 봉지에 얼려서 보내는 바람에 국 먹을 생각에 신나있다가 젤 큰 냄비에 빙산처럼 하루넘게 놔두고 그날은 그냥 라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나한테 뭘 보낸거냐고 왜 미역빙산 보냈냐니까 엄마도 빵터져서 그때 이후로는 나눠서 보내주심.. 냉동실이 코딱지만ㅎㅔ서ㅜㅠㅜ 근ㄷㅔ 진짜 이거 보통ㅇ일 아님.. 국 끓이고 식히고 나눠서 남고 보내는 동안 안 녹을만큼 얼리고 안녹ㅇ게 포장해서 들고 택배 보내고... 자취 초반에는 된장찌개용 야채 다 손질해서 1인분치 팩으로 다 포장해서 보내주고 했는ㄷㅔ 요샌 내가 다 하니까.. 엄마 귀찮을까봐 김치나 장조림 이런거 아니면 보내지 말라고 하는데 엄마 손맛 팍팍 들어간 경상도식 소고기국이나 시래기국은 먹고싶기 ㄸㅐ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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