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복합기가 고장났는데 오빠랑 나랑 아무리 해도 안고쳐지길래 오늘 오후에 매장에 전화해야지~ 보내면 고쳐주겠지~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방금 전화하셨어(오빠랑 각자 나는 방에 있느라 몰랐음) 사진찍어서 보내주면 상세히 설명해준다니까 엄마는 찍어 보내시고 했는데 그쪽에서 보내준 설명이 메뉴얼에 있는 그대로여서 엄마가 보내준거 다 해봤는데 안돼서 전화했다고 말하니까 엄마한테 해보시지도 않고 전화하면 어쩌냐 우리한테 뭘해달란거냐 기만하는거냐 사람이 인생 그렇게 사냐 이딴 말을 했대(뒷부분은 내가 들었어 나는 방에서 엄마가 말을 왜 그렇게하시냐 이런 말 하는게 들리길래 거실로 나왔다가 대충 듣고 복합기 얘기인거 파악하고 왜 우리 엄마가 저딴 말을 듣나 해서 핸드폰 받아서 가만히 듣고 있었는데 위에서 한 말 계속 함 뭘바라냐 우리가 딱 보면 안다 해봤는데 저렇게 깨끗하냐 기만하는거지뭐냐 인생 왜 그렇게 사냐 피곤하게하지말라 듣다가 내가 여보세요? 하니까 갑자기 전화 끊음 다시 걸었는데 계속 안받고 미팅중이라는 문자가 옴 뭔 헛소린가 했지만 쓰니는 굴하지 않고 계속 전화를 걸었음 열번만에 받음 화가 났지만 욕은 나쁘니까 참고 말했어 전화 왜 갑자기 끊으세요?미팅중이래 십초전까지 전화로 막말하다 미팅은 무슨 미팅이에요 지난주내내 저거 붙잡고 메뉴얼 보고 할 수 있는거 다 해봤고 책상이랑 손에 잉크 묻고 난리 났었는데 무슨 근거로 안해봤다고 말씀하시는데요? 해봤으면 저렇게 깔끔할수가 없대 선도 안붙어있대 누가 잉크 사방에 뭍은걸 냅두냐고 아 그쪽은 안치우시는구나 근데 우리집은 더러운거 못봐서 바로 닦았고 원래 붙어있던 선이 떨어져있는데 그게 안건드린거라고요? 뭐 이런식으로 말함 그쪽에서 뭐라하는데 무시하고 말했어 그보다 그쪽이야말로 우리 기만하잖아요 as문의전화한 사람은 고객 아니예요? 무슨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 지들 기만하지말라 이딴 말을 내뱉어요 어머니가 뭐 막무가내로 고쳐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방법을 물어본건데 말을 로해 이딴식으로 할거면 기계 팔때 말해요 as전화하면 기만하는걸로 취급할거니까 전화할생각 하지말라고 아니 그게 아니라 그쪽에서~%#|%> 하는거 반복 내 언성도 높아지니까 게임하던 오빠가 방에서 기어나옴-엄마가 사정설명->화남 내가 들고있던 핸드폰 뺏어가서 나랑 비슷하게 따졌어ㅋㅋㅋㅋ근데 내가 십분동안 떠들땐 들은 척도 안하고 그게 아니라 해보고 말씀하세요 그 다음에 전화하면 처리해준다 똑바로 해봐라 이딴식이더니 오빠는 일분이나 말했나? 바로 기종이 뭐냐 기계 보내면 확인해서 수리해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와 남자가 말하니까 바로 해주시네요 진짜 친절하다 됐고 우리는 그쪽 기만 안하고 새로 살게요 물건 팔때 꼭 공지하세요 여자가 as전화하면 기만하는거로 취급한다고~ 무슨 응대를 로해 하고 끊음 젊은 여자라고 무시하고 중년 여성은 더더더 무시하고ㅋㅋㅋㅋㅋ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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