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밥 먹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 어떤 할머님(이라기엔 조금 젊으신..할주머니?)께서 수박을 낑낑대며 옮기시는거야 근데 나는 그걸 못 보고 그냥 걸어갔는데 엄마랑 아빠 동시에 할머님께 가셔서 "어디까지 가세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이러시고 큰 수박 가시는 길까지 들어다 드렸다.. 뒤에서 보면서 오는데 되게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됐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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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밥 먹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 어떤 할머님(이라기엔 조금 젊으신..할주머니?)께서 수박을 낑낑대며 옮기시는거야 근데 나는 그걸 못 보고 그냥 걸어갔는데 엄마랑 아빠 동시에 할머님께 가셔서 "어디까지 가세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이러시고 큰 수박 가시는 길까지 들어다 드렸다.. 뒤에서 보면서 오는데 되게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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