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곳에 나랑 여자애랑 오빠분 이렇게 있는데
다 대학생이고 난 이번해에 자퇴해서 일주일에4번은 알바하러가 아 이번주는 5번간다.
그런데 저 둘이서 서로 서로 대타를 해주기로했는데 여자애가 대타해주기로 한날(원래 그오빠가 나오는날)때문에
도저히 못할꺼같다고 제발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고 사정사정해서 한번 해주기로했어. 그럼 여기서 난 6번가야하는거겠지??
근데 저 둘이서 톡으로 오빠분이 금요일날도 대타해주면 안되냐고 그랬나봐
결국 그오빠가 여자애한테 초밥을 사준다는 조건으로 여자애는 금요일 대타를 하기로했어
나는 시험때문에 내가 한번 대타해주기로했으니까 당연히 거절할 줄알았는데
지 공부도 바쁘다면서 대타 받아준 거에 빡쳐서 내가 나 일요일날 못해.라고했는데
궁상맞게 그냥 학교가까워서 밥한번 사주는거다, 그리고 언니는 자퇴해서 시험공부도 안하고 과제도 없잖아 이소리하는거얔ㅋㅋㅋ(킬링파트)
그래 난 학생이 아니니까 내 마음대로 시간조절할수있지ㅎㅎ 근데 난 거절할 자유도없나??당연한건가??어이없어.
이거 어찌보면 둘이서 한 약속인데 자기가 못지킬꺼같다고 시험핑계로 나한테 떠넘긴거잖아??
여자애 평소 말봐서 언젠가 엿받아먹게될줄 알았지만 자퇴익으로써 저말은 너무 상처였다.
오늘도 알바가야한는데 사장님한테 일요일날 안할꺼라고는 할꺼지만
100퍼 그오빠가 나한테 대타부탁한다고 톡올꺼같단 말이야
톡오면 나 이오빠한테 화내도 될 부분이니ㅠㅠㅠ?? 이오빠는 이 일에서 상관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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