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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교내 장학금 받아서 놀래서 부모님한테 전화했는데 잘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다음학기 등록금에 보태자고 해서 그냥 좀 서운하다ㅠㅠ 솔직히 내 용돈으로 쓰고싶었던건 사실이지만 금액이 좀 커서 내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예상치못하게 장학금받아서 되게 기쁜 마음이었어 근데 칭찬한마디 없으니까 너무 서운하다ㅠ 잘해야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내가 좀 잘했으니 칭찬한마디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 난 나름 열심히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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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맘 알지 토닥토닥...잘해써 고생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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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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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해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매번 그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로 3년 다니면서 장학금 못받은 적 한번도 없는데 한번도 칭찬안해주더라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오빠가 장학금 받아서 그런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자 서러운데 이것도 익숙해진다는 게 더 서럽더라ㅠㅠㅠㅠㅠㅠㅠ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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