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한 끼도 못 먹구ㅜㅜㅜ과제만 주구장창 하다가 배고파서 누워만 있었는데 후배가 누나 머함 밥 먹자 이래가지고 좋다고 ㅁ뛰쳐나갔지 난 당연히 내가 사거나 더치할 줄 알았는데 암것도 못 먹어서 배고프다 그래ㅆ더니 고기 사준다고 데려감 포식했다 행복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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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한 끼도 못 먹구ㅜㅜㅜ과제만 주구장창 하다가 배고파서 누워만 있었는데 후배가 누나 머함 밥 먹자 이래가지고 좋다고 ㅁ뛰쳐나갔지 난 당연히 내가 사거나 더치할 줄 알았는데 암것도 못 먹어서 배고프다 그래ㅆ더니 고기 사준다고 데려감 포식했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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