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커피 산다고 해서 같이 나갔다가 내가 소화가 안되서 우리 아파트 단지 걷고 있었는데 치킨집 알바생이 오토바이 주차하면서 "X단지 여자 ㄱㅐ/고릴라." 이래...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었어도 우리집에 가끔 배달 왔는데 그때마다 저들끼리 얼굴 품평했을거 아니야... 그리고 솔직히 본질을 깨는 말이지만 저도 타인 얼굴 지적할 정도도 아니었음... 진짜 저러는데 무서워서 배달시켜 먹겠냐...
| 이 글은 9년 전 (2017/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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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커피 산다고 해서 같이 나갔다가 내가 소화가 안되서 우리 아파트 단지 걷고 있었는데 치킨집 알바생이 오토바이 주차하면서 "X단지 여자 ㄱㅐ/고릴라." 이래...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었어도 우리집에 가끔 배달 왔는데 그때마다 저들끼리 얼굴 품평했을거 아니야... 그리고 솔직히 본질을 깨는 말이지만 저도 타인 얼굴 지적할 정도도 아니었음... 진짜 저러는데 무서워서 배달시켜 먹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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