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올렸는데 묻혀서 다시 올려 나는 전문대 (2년제 ) 1학년이야.. 난 오랜 고민끝에 휴학을 하고 반수를 하기로 했어.. 하지만 부모님이 지원 안해주신다고 했고 인강을 내돈으로 사야해 계산해보니깐 대충 30만원을 필요하더라구 여기서 부터 고민이야. 우리학교는 종강을 아직 안했고 이번주부터 시험주야. 기말고사 ㅇㅇ 근데 나는 얼른 인강도 사야하고 공부도 시작해야하는데 굳이 이번주에 학교를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말이 휴학이지 나는 학교로 다시 돌아갈 마음 없거든 차라리 일주일동안 바짝 단기알바해서 인강살 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해서 공부시작하는게 맞다고 보거든? 근데 기말고사 안보면 f처리되고 학사경고 받을 거 같아 그럼 국장 소득분위 관련해서 부모님한테 연락갈 거 같은데...(학사경고 먹으면 연락가나? 이건 잘 모르겠다) 여기서 익인이들은 어떻게 할래... 세줄요약 1. 휴학+ 반수 결정함. 부모님 지원 x 2. 근데 이번주부터 기말고사. 안가면 학사경고각 3. 근데 쓰니는 학교 나갈 시간에 단기알바 뛰어서 인강살돈 만들어서 빨리 공부시작해야한다고 봄 여기서 학교 가라 vs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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