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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07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난 2주 가까이 건어물 썩는 냄새인 줄 알고 킁킁거리면서 매일 그 집 앞을 지나갔는데 시체 냄새였꾸..신고해서 문따고 들어가기 전까진 몰랐는데 딱 나오자마자 경찰이 부패했습니다 이러는거야.. 진짜 집 나오고 들어오고를 못하겠어ㅠㅠㅠㅠㅜㅠㅠ이번 주말 약속도 취소하고 내일 학교 어떻게가냐ㅠㅠ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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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마이갓 어떡해..... 익이니 진짜 놀랐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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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동안 맡은게 시체 냄새라는게 자꾸 떠올라 어떡하냐징짜ㅜㅠㅠㅠㅠㅠ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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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윽... 끔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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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어저다가 돌아가셨대... ㅠㅠㅠㅠ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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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우리 동네도 그랬는데 쓰니 혹시 ㅅㅅ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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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
삼으로 시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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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ㄱ헐 나도 다른익인인데 삼으로 시작하는 동네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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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엥..서울 끝자락이얌ㅠㅠ말해도 처음들어볼걸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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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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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초딩때 동네 주차장에 음식물쓰레기 썩는내?나서 킁킁거리면서 1주일넘게 다녔는데 알고보니 살해당하신분 시체가 유기되있었어... 쓰니 나처럼 트라우마 안생겼음 좋겠다ㅠㅠㅠ 난 아직 그길 못지나가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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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어떡해 정말 그렇게 될ㄹ것같아ㅜㅜ이분 보면 인사도 하고 그랰는데ㅠㅠ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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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오래 갈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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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냄새는 진짜 안 지워진다던데.... 그 분은 어쩌다... 쓰니도 참 힘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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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나 등교하는 길에 있는 주택가 한 집에서 진짜 비린내(? 그런 게 너어어어무 심해ㅠㅠㅠ 거의 맨날 나ㅠㅠㅠ 이 글 보니까 나도 괜히 무섭다ㅠㅠㅠ근데 진짜 딱 맡으면 속 뒤집힐 듯한 냄새 나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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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놀랬겠다ㅠㅠㅠ너무 생각하지말구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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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주위에 주민센터 있으면 얘기해봐 그 근처 악취가 너무 심하다고 불편하니까 집주인한테 말해달라고 하면 해줄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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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옆집 할머니가 매일 욕하셨어 무슨 음식을 사다놓고 썩히냐고..정말 생각보다 많이 맡아본 냄새거드뉴ㅠㅠㅠㅠ혹시 모르니깐 신고한번 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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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시체 냄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할매 가령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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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가령취가 뭐야??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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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노인 냄새를 말하는거구나!! 그런거 잇지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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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에고... 근데 진짜 시체 썩은 내는 잘 안 지워진대... 예전에 삼촌이 군대에서 부패된 시체? 한 번 옮겼는데 그 냄새가 일주일을 넘게 갔다고 그러시더라 밥도 못 먹겠고 곤욕이였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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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람불면 냄새 아직도 장난아니야..4일이나 지났는데ㅠ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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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금 여름이라 특히 더 오래 가겠다... 쓰니 막 트라우마 같은 거 안 생겼으면 좋겠다ㅠㅠ 그 분은 병 때문에 돌아가신 거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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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우리 부모님뻘이셨는데 지병으로 돌아가신 것 같아..가족이나 친인척도 없으셔서 늦게 발견된거고 정신병도 있으셔서 입원해도 못버티시고 나오신거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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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에...?. 어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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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엘리베이터도 두세층 내려가서 타고 앞에 지나갈때 눈감고 코막고 가ㅠ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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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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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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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무 안타깝다ㅠ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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