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취한지 n년만에 고딩친구 집에 놀러오ㅏ서 밀린 빨래했는데 집 여전히 더러움.. 우울증 약 먹는데도 집중력 꽝이라 청소 씻기 이런거도 집중 못하고 의욕도 없고.. 너저분하니까 더 아무 생각없고..귀찮다 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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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취한지 n년만에 고딩친구 집에 놀러오ㅏ서 밀린 빨래했는데 집 여전히 더러움.. 우울증 약 먹는데도 집중력 꽝이라 청소 씻기 이런거도 집중 못하고 의욕도 없고.. 너저분하니까 더 아무 생각없고..귀찮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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