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 그걸 내 친구가 알거든? 그게 1년? 약간 덜 된 일이야 지금은 안좋아하고
근데 얘가 그때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최근에 자기도 걔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길래 아 그래? 하고 넘겼어
얘는 지금도 좋아한데 그래서 내가 와 잘되길 바래 이러면서 넘겼어
근데 갑자기 오늘 얘가 나한테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내가 말걸어도 반응도 그저 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아 그날인가? 이러면서 넘겼는데
얘가 저녁 먹고 기분 좋아져서 하는말이 자기 꿈에 내가 그 남자애 한테 고백을 했데 그런데 그 남자애가 받아준거야
아니 그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져서 말을 안걸었다는게 말이 돼? 아니 진짜 좋아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꿈 때문에 하루종일 틱틱대는데
와 진짜 그거 듣자마자 어이 없고 기분나빠져서....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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