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동료가 1주일정도 아파서 결근을 해서 저번주에 내가 많이 바빴어. 그 동료가 이번주부터 다시나왔는데 자기때문에 고생했다고 밥을 사준다는거야 난 그 동료랑 친하지도 않고 부담스럽기도하고 안친한 사람이랑 밥먹는것도 싫어서 정중하게 거절했어. 그리고 출근 시간이 달라서 난 퇴근이 5시인데 동료는 6시야 내가 밥한끼 얻어먹으려고 1시간이나 기다리고 싶지도 않고... 그런데 나보고 그렇게 거절하면 사회생활을 못한다는거야 회식도 아니고 둘이 만나서 밥먹기 싫은걸 거절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내가 뭘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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