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지나가다 못생기게 나온 사진을 엽사라고 칭하는건 괜찮아도 막 얼굴 찌푸리고 과도하게 괴이한 표정 짓고..
그걸 보고 웃기다는것 자체도 이제 이해 안가게 됐어
원래 나도 별생각 없었는데 직접적으로 장애인분과 알고나서 주위에 그런 지인들이 생기고, 그분들이 너무 힘들어하는걸 봐와서...
그런 사진을 엽사라고 지칭하는것 자체가 너무 실례같아..ㅠ 얼른 사회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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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지나가다 못생기게 나온 사진을 엽사라고 칭하는건 괜찮아도 막 얼굴 찌푸리고 과도하게 괴이한 표정 짓고.. 그걸 보고 웃기다는것 자체도 이제 이해 안가게 됐어 원래 나도 별생각 없었는데 직접적으로 장애인분과 알고나서 주위에 그런 지인들이 생기고, 그분들이 너무 힘들어하는걸 봐와서... 그런 사진을 엽사라고 지칭하는것 자체가 너무 실례같아..ㅠ 얼른 사회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