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금 바람피고있는지 한 2년된듯한데
내가 학원가는 시간에 그 아저씨 우리집에 불러서 같이 술먹다가
내가 학원 일찍 마쳐서 빨리 온날 그 아저씨 엄마방에 숨어있는거 내가 알고있었는데
그냥 다 모른척 넘어간게 여러번이거든
바람피면서 겉모습 꾸민다고 일주일에 옷 택배 5일 연속으로 오고
성형이랑 잡다한거 한다고 돈 겁나 펑펑 쓰는데
오늘 내가 그림 프로그램 하나 산다고 결제 해달라니까
나보고 정신차리라더라
내가 그림쪽 진로인거 알면서
알바해서 사래
겁나 콧물눈물 질질 흘리면서 글 쓰는거라'
제대로 쓴지 모르겠다
그냥 다 말해버릴까 아빠한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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