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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엄마 지금 바람피고있는지 한 2년된듯한데

내가 학원가는 시간에 그 아저씨 우리집에 불러서 같이 술먹다가

내가 학원 일찍 마쳐서 빨리 온날 그 아저씨 엄마방에 숨어있는거 내가 알고있었는데

그냥 다 모른척 넘어간게 여러번이거든

바람피면서 겉모습 꾸민다고 일주일에 옷 택배 5일 연속으로 오고

성형이랑 잡다한거 한다고 돈 겁나 펑펑 쓰는데

오늘 내가 그림 프로그램 하나 산다고 결제 해달라니까

나보고 정신차리라더라

내가 그림쪽 진로인거 알면서

알바해서 사래

겁나 콧물눈물 질질 흘리면서 글 쓰는거라'

제대로 쓴지 모르겠다

그냥 다 말해버릴까 아빠한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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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그 정도면 말씀드리는것도..
만약 이혼 후에는 아버지따라 가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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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혼 후 상황도 어렵겠지만 생각해보는게 더 나아
막상 닥치면 미칠 것 같거든 ㅠ 미리 상처받아버리는게 낫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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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때 이혼할뻔한적 있었는데 아빠 말로는 그때 엄마가 언니랑 나랑 버리고 그냥 가려했었대
그리고 엄마 성격 상 나 데려가려 하지도 ㅇ않을걸
나도 아빠랑 사는게 더 나을거같고
이런 생각 수도 없이해서 상ㅊ 받을거 없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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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였다면 당장 말했다... 글만봐도 서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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