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았으면 당연한 일이라고 치부 받던 것들이 현재에 재검토 받는 기분이랄까 예를 들면 가족은 당연히 친밀한 거지! 이러면서 가족이라는 틀 안에 모두를 가뒀다면 요즘은 가족들 사이에서도 친한 사람이 있고 안 친한 사람도 있지. 뭐 아예 보기도 싫은 사람도 존재할 거야. 라면서 다양성을 인식하고 존중한다고 해야 되나. 여튼 되게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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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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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았으면 당연한 일이라고 치부 받던 것들이 현재에 재검토 받는 기분이랄까 예를 들면 가족은 당연히 친밀한 거지! 이러면서 가족이라는 틀 안에 모두를 가뒀다면 요즘은 가족들 사이에서도 친한 사람이 있고 안 친한 사람도 있지. 뭐 아예 보기도 싫은 사람도 존재할 거야. 라면서 다양성을 인식하고 존중한다고 해야 되나. 여튼 되게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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