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토익학원을 다니는건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신다길래 이번에 내가 피부가 예민??하거든??그래서 엄마도이번여름에 피부과 한번 가보라길래 이번 여름에 해볼려했거든?가격이 35정도되더라고.. 내가 엄마한테 나도 피부과 돈 내주라니깐 정색하면서 안된다는거야...나도 내가 철없는거 같긴한데...평소에 설거지 빨래이런거 내가 하거든...방학이라서..오빠가 다 먹은것도 내가 설거지하고 ...그냥 ....말이 횡설수설하네...그냥 한탄하는거야..사실 내가 철없는거 알아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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