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진짜 너무 엇나가고 거의 2주가까이 다른 지역 가있으면서 말로는 알바한다면서 친척들한테 연락해서 돈 좀 달라 이러고 오늘 왔었나본데 또 나갔어 내가 며칠전에 차비해서 집 오라고 3만원 보내줬던걸로도 고기 사먹었대 근데 오늘도 엄마한테 돈 달라고 했다는거야 인간맞냐고 너무 뻔뻔해서 혐오스러워 동생을 어떻게 혼내야할지 모르겠고 친척오빠가 말로 혼냈을때도 혼날때는 응. 응. 하면서 말 잘듣는척 하더니 다음날 다시 원래대로 행동하더라 그리고 나는 대학생인데 공무원 할 거라 행정학과 다니는데 3학년이라.. 근데 4학년 다 다니고 졸업 한 뒤에 공부 해서 시험 봐야할지 아니면 3학년 2학기 끝나고 휴학을 한번 해야할지 모르겠어 혹시 촉 좋은 애들 없니 동생도 그렇고 내 미래도 그렇고 내가 예언가였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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