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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4
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나 방금 엄마한테 뺨 엄청 세게 두대 맞았어 이유는 남자친구랑 이시간까지 카톡해서고 엄마가 남자친구 싫어해 내가 성형해서 좀 예뻐진 케이슨데 그 쌍판 누가 만들어 준 건데 그걸로 겨우 저거밖에 안 되는 애 후리고 다니냐고 그런 말 하더라 그래서 난 엄마가 그런말 하니까 당연히 친구랑 카톡했다고 거짓말하고 그러다보니까 몰래 만나고 이래서 점점 안그래도 사이 안좋고 일주일에 격일로 싸우고 이랬는데 지금 엄마가 나가라해서 내가 알바해서 당장 나갈테니까 자취시켜달랬는데 엄마가 나보고 니 뭐 밖에서 주X이 잘만 맞추고 돌아다니고 뭐 얼마전엔 속옷 사달라하더니 몸굴리고 들어온거였냐고 나한텐 포옹도 안 해봤다더니 너네는 거꾸로 가냐고 어디까지갔냐 잤어?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아빠한텐 어려워하는 거 아니까 아빠 깨워서 다 말하자고 너 밖에서 몸 굴리고 다니는 거 이러더라 그러면서 남자에 환장해서 부모도 모르는 X 이라고 내가 걍 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걍 나 내보내달라하니까 왜 나가서 몸 굴리게? 이러던데 집 나오는 게 맞겠지? 그냥 연 끊고 살고싶다 나 근데 대학 등록금은 어떡하지..아 너무우울하다 내 글 보는 익인들아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라..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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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미쳤다..... 난 그런 집에서 못산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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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내가 거짓말한거 진짜 나쁜버릇이라고 니 남자친구가 그렇게 가르치디? 이러더라 진짜 아 나 미치겠어 내 말 믿지도 않으면서 사실 말해도 이제 거짓말 해서 듣기싫대 근데 나 대학도 다녀야하고 이제 20살인데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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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피말리네; 우리집도 뛰쳐나오고 싶은데 쓰니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미칠듯; 그래도 쓰니 무작정 나오는건 아닌 것 같다ㅠㅠㅠㅠㅠㅜㅠ 이제 20살이면 모아놓은 돈 많이 없을텐데 곤란할 것 같다ㅠㅠㅠㅠ 나도 지금 집에서 참고 있는데 쓰니도 빨리 돈 모아서 자취해라.... 난 빨리 집 나오려고 공장 알바 알아보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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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알바경험 하나도 없고 그리고 겁나 너무..집은 나오고 싶은데 일단 내가 많이 참았었거든 그리고 나와서 일단 연 끊으려고 했는데 대학도 다녀야하고 내가 교차지원한거라 장학금 탈 성적도 안되고ㅠㅠㅠㅠ 엄마가 내남자친구랑 나랑 잤냐고 아까 소리지르던데
아빠 깰까봐 너무 무서ㅜ어..아빠가 알면 나 진짜 사실 잔거 아니고 키스까지만 했는데 엄마 내 말 이제 안믿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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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쓰니 알바 무섭다고 안하면 계속 그 집에서 있어야한다..... 물론 쓰니가 이상하고 도망쳐야하는게 아니지만 쓰니 부모님이 쓰니 말 안믿어주고 자꾸 그러니까 어쩌ㄹ수없이 나와야할 것 같다ㅠㅠㅠ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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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 나 그래도 많이 생각해주고 나 고등학교 뒷바라지 다 했는데 왜 대학가서 이렇게 나한테 엇나간 관심을 주는 건지
아 나 오늘 새벽에 아빠 얼굴 어떻게 보지...백방 엄마 일어나면 아빠한테 꼬바른다..나 잠도 안와 무서워서 아빠 나 때리면 진짜 눈 돌아가서 때릴텐데..엄마가 내 말 안믿고 또 막 쟤 잤다면서 비상구에서 키스나 하는 애라고 그러면 나 맞아죽을텐데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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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어머니가 너를 사랑을 넘어서 소유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 ㅠㅜㅜㅜ 어떻게 위로해줘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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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떡하지 나 아빠가 저렇게 뽀뽀하고 키스하고 다니는 거 알면 나 진짜 맞아죽을지도 몰라..엄마도 그거 알고 좀 그걸로 내 약점 잡은거같고..남자친구한테 오늘도 헤어지자는 말 목구멍까지 넘기고 왓어..집에서도 저러니까 나갈때마다 너무 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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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헣....? 아예 연애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아님 단지 현 남친이 부모님 성에 안 차서 그러시는 거야
말 들어보면 아빠입장은 일단 소중한 내 딸이 (아빠입장에서)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남자랑 뽀뽀하고 껴안고 키스하고 잠자리 갖고 그런 거 자체를 못 받아드리시는 건가... 세상에.... 하.... 세상 정말 거꾸로 사시네... 근데 그렇다고 집을 나갈 수 도 없고 그런 상호ㅘㅇ도 아니구.... 일단 잘못했다구 하고 헤어졌다고 하는 게 나은 것 같아
비밀 연애 해야겟다 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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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돼 우리집 나 누구랑 잇는지 인증사진 찍으라그러고 아까도 나보고 누구랑 톡했는지 시간 본다고 잠금 풀으라그러다가 내가 싫다고 그래서 맞았어.. 나보고 남자에 미친X 이라고..그렇게 좋으면 그 집 들어가서 살으라고..엄마가 나보고 키스가 무슨 뜻인 줄 아냐고 그거 잠자리 직전이라고 속옷 사달라더니 니남친한테 보여줄라고? 이거듣고 나 경악해서 눈돌아가서 대들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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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야...........이런말해도되나모르겠는데 무슨부모가 자식한테 말을 그렇게하냐...........너무심하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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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니 남자친구때문에 우리 사이 이렇게 된 거래서 내가 엄만 나중에
내가 누굴 사겨도 간섭할거라니까 걍 자기를 포기하래 남자친구 집 들어가서 살래 나 진ㅋ자 어이없어서 잠도안오고 지금 아 그냥 집 나가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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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진짜 집 나가 갑갑해서못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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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는 지금남친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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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좋아..사실 엄마때문에 그리고 다른 남자가 나 좋다고 고백해서 헷갈렸는데 오늘 고등학교 동기들 만나고 오면서 얘기하면서 좋아하는 거 느꼇어ㅠㅠ 진짜 사귄지 이제 두달 다돼가는데
그동안 엄마 눈치 보느라 내 마음 몰라서 애정표현 못 해준거 너무 미안햇는데 오늘 엄마가 저런 말 하니까 너무 자괴감들어..헤어져야하는지 엄마가 헤어지라 햇었어 계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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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휴....쓰니말 듣는데 내가왤케슬프냐...옆에있으면 안아주고싶다정말ㅠㅠㅜㅜㅠ 근데진짜...부모님이 너무하신건 정말맞는거같아...다큰애를 그렇게하는게어딨어ㅠㅠㅠㅠ 진지하게 얘기해봐도 안통할거같구..ㅠㅠㅠ에휴 어쩌냐 우리쓰니ㅜ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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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응 나보고 거짓말한다고 입만 열면 그래서 듣기싫다고 걍 남자친구 집
가서 살래...집 그냥 지금 나갈까 몸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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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남자친구는 자취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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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아니...같은 동네 살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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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남친부모님은 괜찮으시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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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나 만나는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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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쓰니가 남친집 가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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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아니아니ㅜㅜ 엄마가 나보고 남자친구 그렇게 좋으면 그집 가서 살라고 그런거고 남친은 상황이 이 정도인줄은 꿈에도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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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헐...............세상에........ 아근데진짜 남친한테 말해도 남친속상하겠다ㅠㅠ 어쩌냐쓰니야...진짜언능자취해ㅠㅠㅠ 남친이 혼자사는건아니니까 자주가있는것도 무리일거같구...에후어떡해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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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남자친구가 나랑 되게 초반에 힘들게 만났거든 나 좋다는 다른 남자가 내남친 후배여서 또 둘이 친했고 내가 마음정리 똑바로 못 해서 나한테 자기만 바라봐달라 이러면 내가 내칠거같다고 오늘 내 손잡으면서 얘기하던데 진짜 가슴이 내려앉는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이제는 자기가 나 못 놔주겠다고 자기가 무슨일이 있어도 잘할테니까 자기 좀 봐달라고 그러는데 와..내가 뭐한거지 싶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싫은 티 내도 내가 잘해줘야지 이랬는데 오늘 이러니까 내가 또 흔들리네 나 낼 엄마가 아빠한테 말하는 순간 끝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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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아진짜정말 안녕하세요같은 프로그램에나가서 쓰니부모님이 얼마나 꽉막혀있고 답답한분인지 번인들이 직접느꼇으면좋겠다 어떻게말을못해주겠네...아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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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그러면서 나보고 엄마아빠는 니가 남자친구 생기면 숨기지말고 꼭 말해달라했는데 그걸 믿은 내가 등.신이지.. 아빠 나 남자친구 말고 약간 썸남있다는 식으로 얘기해둿는데 그뒤로 집 1시간30정도 일찍오고 오자마자 나 찾아 어디갔냐고 내남자친구 이런걸로 헤어지자하면 얼마나 상처받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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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헐무슨 집학교집학교 일케하라는건가 쓰니라푼젤이야? 와ㅏㅏㅏㅏㅏㅠㅠㅠㅠ진짜 내친구면 우리딥에서자라하는데 아아ㅏ아앙아아아진짜내가너무답답하고화난다 나 통금12시인것도 답답한데 쓰니는어케 어케살아정말....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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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말이라도 고마워..나 잠 오는데
걱정돼서 잠 못자겠어 저번에
자다가 엄마가 나 때린적있어서 오늘도 그럴거같아서 무서워 우리엄마 약간 나한테 인생 올인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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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에게
아니무슨ㅜㅜㅜㅜ잠자다가도때리냐ㅜㅜㅜㅠㅠㅠ 아정말....너무하다.......... 그냥 폭력으로 신고하면안돼?ㅜㅜ ㄹㅇ폭력에 감금아냐이거? 어휴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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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34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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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삭제한 댓글에게
와ㅋㅋㅋㅋ아니쓰니야 저거삭제하지말고 진짜신고해버려 부모님이라고 마음약해질수있는데 아니 일단 쓰니부터살고봐야지 기본적인생활이안되는거자나 저건진짜소름인 내부모님이그러면 난진짜 당장 집나갈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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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5에게
아니 진짜 엄마는 왜 저런행동들이 비정상적이라는걸 모르지? 왜??? 왜진짜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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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그치...? 나만 소름인 거 아니지..? 나 저걸로 지금 익잡에 다시
글 올려보려고 나 진짜 저 사진 잊고잇었는데 익인이랑 얘기하면서 떠올랐어..한두개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많이 쓴 거 보고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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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글쓴이에게
저거말고 다른건없어? 뭔가 더있을거같은데 진짜무섭다 소름이다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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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응 저거밖엔 일단 없었고 내 카톡 프사 캡쳐한 건 몇개 봤어 근데
그거 막 할머니나 다른 고모할머니? 이런분들한테 보내고 나 예쁘냐고 계속 물어봐 난 이것도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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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엄마가 심각한 외모지상주의네...남친도 엄마기준에서 엄청난미남이아니라 싫어하시는거같다.....왜그러는거지진짜..본인이좋다는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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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나 성형한 뒤로 더 심해지는거같아 그리고 저 사진 익잡에 다시 올렸는데 난 우리부모님처럼 다른 부모님들도 그러시는 줄 알았는데 반응 보니까 아니네...나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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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웅 당연히아니지!! 방금익잡보고왔다ㅜㅜㅜ 이거링크 댓글에달아봐바....다들 엄청!!충격먹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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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달아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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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될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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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ㄱㄱ먹을수도있댜는데 지금 ㄱㄱ 따위가 난 문제가 아닌데ㅜㅜ..정지만 안 먹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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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헐 내가올려도ㄱㄱ되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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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나 ㅊ그냥 댓글에 썼어 무서ㅜ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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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글쓴이에게
잘했어잘했어ㅠㅠㅠ 에휴 힘내쓰냐...맴찢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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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고마워 이시간까지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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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쓴이에게
아니야아니야~~ 어덯게해서든 부모님이랑 정말 잘!! 해결했으면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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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쓰냐 어떻게됐어?ㅜㅜ 갑자기생각났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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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익인아 고마워ㅠㅠ 그냥 엄마랑 얘기 거의 안하고 지금 지내고있오..아빠가 못나가게해서 그리고 엄마 점점 더 심해져..ㅠㅠ 방금전에도 진짜 자기혼자 상상해서 내방에 문열고 소리지르고 갔다 난 정말 자취하면 이제 연끊고 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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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쓴이에게
헐..........어쩜좋아..... 그럼 자취하기로 맘먹은거야?ㅠㅠㅠ많이 힘들겠지만 꼭 자취해서 살았으면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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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나갈거야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오늘도 피해망상처럼 저러는거 내가 못견디겠어 당장은 돈없어서 안돼도 나갈거야 나 기억해줘서 넘 고맙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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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이거 성희롱인거 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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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희롱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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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이거 성희롱이야 나도 몇년 전에 아빠한테 성희롱이랑 가정폭력 당했었어 그래서 이 글 읽고 너무 마음이 안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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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부모입장에서 헤어지란 말 하지도 못하냐고 왜 니 맘대로 사냐더라.... 돈 들인게 얼만데 이러고 익이니은 거ㅐㄴ찮아..?어떻게 처리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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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사실 신고했어..ㅎ근데 미국에서 신고한거라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았어 아빠가 사실 우울증이 엄청 심하고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겨서 막 행동했던건데 아빠한테 사과 받고 난 아빠 용서 했어 아빠 지금은 치료도 열심히 받고 진짜 노력중이셔서 관계 회복 됐다 지금은 정말 잘 지내 여행도 다니고..ㅎ아빠의 행동이 정당화되지는 않지만 나는 그렇게 해서 용서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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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아버지가 그래도 노력 많이 하셨네...나 엄마가 성형수술 시켜주고 나서 좀 나한테 관심 보이는 남자? 들이 많아졌거든 나도 외동이라 엄마한테 이런저런 얘기 다 하는 편이고 근데 엄마가 내 프사같은거 다 달라고 하고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 다 달라고 해서 그거 할머니나 다른 친척한테 보여주면서 내가 아깝다 그러고 그러는 거 보면서 소름돋았어 그리고 어제 우연히 엄마 폰 뭐 하다가 카톡 자기한테 보내는 기능 있잖아 거기에
깨져라.깨져라.이거 진짜 한 100번은 쓰여 있는 거 봤어 너무 소름이라 찍어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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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아..진짜 힘들겠다 원래 어머님이 연애 말고 다른 일에도 관여 많이 하셔? 쓰니 성인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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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응 나 학교갈때 엄마가 화장 어떻게
하는지 옆에서 보고있고 옷도 내가 입으면 이거 별로라고 다른거 입고가라 이런식으로 말해 나 스무살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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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쓰니야 나도 스무살이고 진짜 미안한데 글만 읽어도 숨막혀 쓰니는 괜찮아? 아니 이렇게 읽기만 하는 나도 너무 힘든데..ㅎ쓰니 학생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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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나 이게 당연한 건줄 알았어 근데
대학와서 얘기해보고 그러니까 안 그런 부모님들도 많이
계셔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그런거 맘에
들면 그 부모한테 가서 살래 그거듣고 기가차서 그냥 말 안해 응 나 대학교 1학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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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혹시 독립도 못 하게 하셔? 지금 생황이 어떤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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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응 아빠가 나 자취 절대 안된다하고 나 대학다닐때도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통금이 11시거든 집은 1시간 정도 걸리고 그러면 한 9시부터 어디냐고 연락 와 그러다가 내가 늦을 거 같다고 하면 새벽 3시가 돼도 데리러오셔 외박 나 태어나서 딱 한번 해봤고 그것도 다른친구도 같이 잔다고 해서 된거야 누구랑 어디가는지 어디서 뭐할건지 그런거 다 말해야되고 남자친구 엄마가 너무 싫어해서 그 흔한 당일치기 여행도 같이 못 가줬어 눈치보여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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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아 진짜 쓰니야 벗어나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 쉬워보이지 않으니까 뭐라고 말을 못 하겠다..진짜 앞으로 어떻게 그러고 살아 그러고 계속 살다간 나도 미쳐버릴것같아 진짜 다른 방법은 없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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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없는거같아 정말 친한애들 중엔 자취하는애가 한명도 없고 일단 젤 중요한건 내가 말만 나가고싶다 이러지 실제로 가출경험 이런거 1도 없고 엄마도 그거 알고 그러는거같아 난 자취해도 그래도 최소한 좋게 나가고싶었는데 그게 안돼..그리고 더 황당한건 엄마가 원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가 놀라서 쳐다보니까 이시간까지 안 자고 뭐하냐고 그러면서 때린거였어 잠 안와서 인티 구경하고있으면서 남친이랑 잠깐잠깐 톡 한거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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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가 말이나 생각이 좀 지나치시다... 그렇ㄱ 빆에 생각 못하시고 말하시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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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니네는 거꾸로 가냐더라 몸굴리고 키스하고 그렇게 가냐고 엄마한테 거짓말 할 정도로 걔가 좋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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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아무래도 엄마링 대화가 필요한것 같아 진중하게 이건 엄마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오해하고 잘못 생각했던거 다 풀고 그래야해
둘이서가 힘들다면 중립인 가족친척분들이나 전문상담사랑 같이 이야기 들어보면서 풀어나가야 할 부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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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만 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상담센터 가는
거 싫어해 그리고 아빠랑 싸울때도 저건 엄마가 심하다 싶어서 내가 그건 아니라고 얘기하면 가재는 게편이라고 이러면서 자기 의견 맞다고 우겨 그래서 난 상담센터 학교폭력 당했어서 꾸준히 지금 받고있는데 상담쌤이 가면 갈수록 내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 한번 모시고 오라고 하는데 엄마 가기 싫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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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야 아뮤리 가족이라도 지킬 선 같은거 있는거 알지?
내가 볼때 쓰니 엄마는 선이고뭐고 없는 사람이고 아예 너라는 사람을 자신의 이해관계로 드는 것이 아닌 그냥 소유물같이 생각하는것 같아
그러시는 분들 절대 자신의 생각 못고치시거든...
내 생각에 그냥 연끊는게 답일 수도 있다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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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근데 지금 당장은 나 돈이 사만원밖엔 없어..자취하는 친구도 막 엄청 친하진 않은데 어떡하지 나 나가면 아빠나 엄마가 백방 잡으러 올 거 같은데 진짜 우리 엄마 나한테 소유욕을 넘어서 집착하는 거 같아ㅠㅠ내가 그래서 엄마는 내가 누굴 사귀든 엄마 맘에 안 들면 간섭할거라니까 그냥 지금
내 남친이 싫대 근데 내 연애잖아 나 어려도 내가 사귀는 남자 정도는 내가 고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부모가 그정도도 말 못하냐고 그러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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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진짜 ...어떡하지..쓰니야 일단 너 잘못은 하나도 없다 진짜..
집 무작정 나오면 등록금도 그렇고 진짜 일단 방법이 없으니 나 같음 그냥 계속 그 집에 계속 있긴할거같은데
그냥 진짜 최대한 무시하고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방법 이거밖에 조언을 못해쥬겟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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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럴줄 알았으면 알바라도 해 둘걸..진짜 아 나 뺨 맞은거 너무 아파 엄마랑 몸싸움해서 생리중인데 배도 갑자기 너무 아프고 나 어떡하지 나 집에 못있겠어 낼 일어나면 또 엄마가 나 아빠한테 얘기한다고 협박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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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일단은 그냥 진짜 어쩔 수 없이 같이 사는 나랑 상관없는 남이라고 생각하고 일단은 집에 최대한 붙어있는게 맞는거같음...집에 살면서 돈 모아 그리고 그 다음에 나와ㅠㅠㅠ진짜 뭐 이런 경우가 다있다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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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도 내 맘대로 못하게 해; 그냥 나 집 출입할때 자유롭지가 않아 친구 만날때도 친구만나러 가 이게 아니라 누구랑 어디서 뭐 하고 몇시쯤 올 건지 만나면 엄마 카톡왓을때 답 해줘야하고 엄마 맘에 들거나 그러면 카톡 안와 나 우리 과 조교님이랑 자주 놀고 그랬는데 그땐 엄마가 나 터치 안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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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에휴ㅠㅠㅠㅠㅠ어카냐 진짜.........쓰니 얼른 독립하길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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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나 너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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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혹시 사촌들한테 도움청해보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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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우리 집 친가랑은 연 끊었고 이모랑도 엄마가 돈 문제때문에 연락 안 해 할머니한테 말하면 백방 할머니가 엄마한테 말할거고..사촌오빠는 군대갔고 큰오빠는 독립 안 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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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여러모로 상황 다 꼬였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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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작은오빠가 자취하긴 하는데 군대가서..친구 자취하는데 걔한테 이런거까지 말하면서 거기 가있긴 그렇고 그리고 엄마가 얘네 집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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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결국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인거네 그럼..ㅠㅠㅠㅠㅠ 눈 닫고 귀막아야 함 어쩔 수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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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나 맞아죽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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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쓰니 진짜 안타까워서 맘이 아프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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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근데 익인아 익인이 부모님도 남자친구 누구 만나는지 옷 뭐 입는지 통금 이렇게 심한지 그리고 싸울때 쌍욕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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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꼬아서 듣진 말아줘..! 우리 부모님은 그러시는데 부모님은 부모로서 당연히 그럴 권리 있다고 생각하셔서 궁금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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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아니 우리는 안 그래ㅠㅠ 이거는 쓰니네 부모님이 좀 이상하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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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그렇구나 고마워..들어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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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아... 대학교 잠시 휴학하고 공장 들어가면 안돼?? 공장 알바 기숙사 지원 되는곳 있거든... 휴학계 내고 휴대폰 정지시키고 남자친구한테 돈 조금 빌려서 (아니면 돈 지금 있으면) 전화번호 새로 하나 받고 ... 짐 다 싸서 제일 믿을만한 친구한테 잠시 맡기고 일하러 들어가자 공장알바가 돈도 쎄구 기숙사도 되니까 살만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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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런데 간 거 알면 머리채 잡혀서 끌려올거같아...무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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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내 말은, 집이랑 인연 끊으라 이거지... ㅋㅋ그럴 용기 없으면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될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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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주변에 돈 빌려보고 안되면 학교휴학하고 공장들어가서 바짝 돈벌어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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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빌릴만할 상황이
안될거같아..공장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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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혹시 원래 그러셔? 아님 남친 때문에만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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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때문에 더 심해진거같아
약간 잠재됐었는데 튀어나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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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헉 쭉 읽어 봤는데 좀 잘못된 거 같아...ㅠㅠ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선을 넘으신 거 같다... 가정폭력담당 기관? 같은 곳 없나 거기에서 상담하고 해결해야 할 거 같은데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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