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싼 옷 사입는 것도 아니고.. 돼지처럼 맨날 밥 먹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학식을 점심 저녁 다 챙겨 먹는 것도 아니고...술자리 다니는 것도 아닌데... 솔직히 나는 한 팩에 두 벌 들어있는 무지 반팔 입고 다니고 학교에서 학식 안 먹어... 500원짜리 물 두 병 사서 그거 들고 다니면서 마시고 하루 통학 왕복 천원이고! 집에오면 나가지도 않아서... 돈 쓸일이 없어... 그래서 딱히 빠져나가는 것도 없고 엄마도 알바 하지말고 졸업해서 취업하면 그때 엄마 용돈 주라고 그러셔서 난 알바 안하는데... 엄마 친구분이 "얘 니 엄마는 고생 엄청 하겠다.. 딸이라 화장품 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 나가서 알바하는게 좋을 것 같다 얘..."이러는거... 뭐래 ㅋㅋㅋ내가 가진 화장품은 스킨(9천원)-썬크림(7천원) 이게 끝인데 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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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