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비 엄청 많이 오는 날에 자취방에 혼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말도 없이 문을 진짜 세게 두드리는거야 소리도 엄청 크고 다 울릴정도로 나 혼자 살아서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경비아저씨가 보조키? 그런 걸로 그냥 열고 들어오시는거야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왜 안에 있었는데 없는 척 하냐고 비가 많이 와서 창문을 열어 놓고 갔을까봐 그런거라는데 익들은 납득할만하니? 그 이후로 기분이 계속 안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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