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인 건 알거든 근데 이거 어떻게 고치게 할 수 있을까...
동생은 18살이고 나는 20인데 애가 공부도 안 하고 겨울방학에 성형할거라고 알바 뛴다고 알아보러다니는데 쉬운 알바 찾겠다고 알바를 3개월동안 못 구한 상태야 ㅠㅠ 근데 엄마가 뭐만 할 때마다 너는 성인인데 동생은 애기잖아 이걸 계속 말했더니 애가 장난이어도 진심으로 난 애기니까 너가 사~ 난 애기니까 당연 용돈 받는 거지 이러거든 ... 이거 어떡하지 ㅋ쿠ㅠㅜㅜ 정말 사람 환장한다ㅠㅠㅠ 말하는 패턴이
내가 요즘 겨울에 유럽 가려고 돈을 모으거든 ,,,
나: 너는 500이 누구 개이름이냐 그걸 왜 엄마한테 내달라고 해
걔: 너도 유럽 가잖아 넌 되고 난 안 되냐?
나: 너는 모아둔 돈이 없잖아. 네가 공부를 하거나 자격증을 따서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알바도 안 뛰고 빚만 많은 애가
걔: 난 애기잖아
나: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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