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앞에선 착한 척 하면서 헤어지고 뒤에서 나 욕하고 나 쌍쑤한 다음부터 맘떨어졌다느니 헤어지는 거 기다리고 있옸다느니 그런 말하고 다녔던 새끼..ㅎ 인데 고딩 친규 생일이라 모이면서 걔도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떻게 가운데 손가락을 맥일지!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일단 이뻐야하지 않겠어? 그래서 부탁해!!! 역대급 화장법 링크나 댓 달아주면 내 얼굴 보고 어똫게 입었으면 좋겠다!!! 이런 거 알려주라ㅠㅠㅜ 나 살린다 치구ㅠㅠ 뭔가 꾸민듯 안꾸민듯 했으면 좋겠고 167cm에 55~56kg 이얌ㅁㅁㅁ 와 얼마나 급했는지 길잃하고 왔다가 다시 왔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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