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건물안에서 인형뽑기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들어와서 내기에서 같이 술 제안하는거였나봐 그래서 내가 죄송한데 남친있다고 하니까 얼굴들이밀면서 그냥 가볍게 한잔만하자고 계속 들이밀고 문열고 나와서 집갈려고하니까 그때 마침 비 엄청 와서 우산도없고 그냥 맞고 갈라했는데 저 우산있는데 씌어드릴까요? 이러고 2대2로 같이 술먹고 나오면 비 그칠거라고 그러고 계속 싫다니깐 한잔만 권유하면서 인형뽑기있는곳이랑 우리집이랑 걸어서 5분거리인데 우리집앞 놀이터 까지 오면서 그남자 친구들이랑 같이 오면서 싫으면 얘기 한번이라도 하자고 해서 잠시만요 하고 아빠한테 전화하는척 하면서 친구랑 우리집들어감.. 진짜 덕분에 친구 막차 끊겨서 우리집에서 잔다 이것들아ㅎㅎㅎㅎㅎ 진짜 싫다는데 왜자꾸 권유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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