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것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거라 생각했는데 힘든건 여전히 힘들더라 내가 짊어 지어야 할 무게는 너무 크고 그냥 진짜 적어도 남들처럼 만 이라도 엄마한테 호강 시녀주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고 꿈도 현실에 부딛혀 포기해야 할 상황이오고..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철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2) 게시물이에요 |
|
힘든것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거라 생각했는데 힘든건 여전히 힘들더라 내가 짊어 지어야 할 무게는 너무 크고 그냥 진짜 적어도 남들처럼 만 이라도 엄마한테 호강 시녀주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고 꿈도 현실에 부딛혀 포기해야 할 상황이오고..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철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