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우리집 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딸만 있는데 바로 자취시작했거든
아빠 나 집보러 갈때 안절부절하며 따라오고 진짜 꼼꼼하게 이것저것 다 확인하고 했음
거기에다가 내가 여고였는데 거기 차가 잘 없어서 밤되면 아빠가 데리러 왔거든
그럼 나 기다릴때 나랑 같은 학교 애들도 태워줬다가 다시오고 그랬었음ㅋㅋㅋㅋㅋㅋ
서울에 혼자 올라오는 날에도 아빠가 그 지방에서 이삿집 센터 못믿어가지고
ㅌㅌ럭빌려서 와서 다 날라 주고 그랬는데 그 후로 딱 생각난게
이쪽에다가 학교 혹은 취업땜에 올라와서 혼자 자취하는 여자들 전용 원룸 만들고 싶다 였음
물론 여성전용이 있긴 한데, 뭔가 내가 다 겪어봤고 뭐가 무서운지 알고 그러니까..?
그냥 원룸 건물 하나 지어가직 보안도 좀 짱짱하게 해두고,
택배도 따로 받을 수 있게 해두고 맨 윗층은 우리 가족 살고 ㅋㅋㅋㅋㅋㅋㅋ
뭐 전기라던지, 수리같은건 우리아빠가 원래 전기쪽 일 하셨어서 따로 기사 부를 것도 없고 도와줄수 있고
그러고 싶다 엄빠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도 좋다 엄마들 걱정 안되겠다 입구는 ㅇㅇ이(울집개) 한테 지키라고 하자
이러니까 아빠가 옆에 있다가 그거 경비 하려면 씨씨티비만으로는 안돼
그리고 집 더럽게 쓰고 친구들 불러 오는 애들도 안돼. 남자친구도 출입 불가야. 이러고 엄마는 주말에 옥상에서 고기 먹자
하면서 급 신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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