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 집을 누가 안 치우는데 (다들 집에 잘 안 있어) 방금 물 마시려고 컵 찾다가 놀랬어.. 뭔 진짜 조그만 구더기 같은 게 바닥에 꼬물꼬물 기어다니는데 겁나 많아서 지금 방에 피신 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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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아가시고 집을 누가 안 치우는데 (다들 집에 잘 안 있어) 방금 물 마시려고 컵 찾다가 놀랬어.. 뭔 진짜 조그만 구더기 같은 게 바닥에 꼬물꼬물 기어다니는데 겁나 많아서 지금 방에 피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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