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길가는데 차로 따라오면서 집 데려다줄테니까 같이 가자던 아줌마 신고하고 싶은데... 괜찮다고 거절하고서 아빠랑 전화하는척 하니까 가는 척 하더니 밑에 가서 차 세워놓고 나 뭐하는지 보고 기다리더라.. 근데 그게 우리 지역 경찰청 바로 앞에서 진짜 경찰청 바로 그 입구 앞에서 그랬던 건데 당연히 씨씨티비 찍혔겠지? 차 번호는 기억 안나도 그 아줌마 얼굴은 기억나서 가능하면 신고도 하고 잡았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알게 되는 건 싫어서 ㅠㅠㅠ 걱정 끼칠까봐 그런것도 있고.. 하튼 엄마가 아는 건 싫어... 이거 신고하면 나 혼자서 해결은 못하겠지..? 참고로 난 미성년자야... 만 18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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