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엄마랑 살아 엄마가 만나는 아저씨도있고 솔직히 나는 아저씨랑 있는것도 같이 다니는 것도 싫어해 내가 3주전부터 엄마한테 생각정리할것도있고 요즘 힘들어서 절가자고 했거든 엄마랑 둘이할얘기도있다고 그래서 엄마도 알겠다고했어 근데 갑자기 내일 출발을 2시에 하자는거야 그래서 왜냐했더니 아침에 만날사람이있대 솔직히 짜증났어 내가 먼저 약속한건데 그래도 중요한일 일수도있겠다해서 알겠다했어 기다리겠다고 근데 갑자기 2시에 아저씨도 같이 간다는거야 거기서 너무 화가나서 막싸웠더니 오히려 엄마가 더화를내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나와버렸어 난 진지하게 요즘 너무힘들고 엄마랑 대화를많이못해서 같이절가자고한건데 엄마는 너무 쉽게생각하는것같아 너무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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