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생이 혼나면 끝은 나 꼬투리 잡아서 혼냄 뭐 잘못했다고 맨날 나한테 튀기는 건지 모르겠다 둘째 서라워 죽겠넼ㅋㅋ 진심 나 싫어 하는건 알고 있는데 티를 내지 말던가 뭐 자기 해달라고 할때만 해주면 나는 언니 동생 이름 부르면서 얘들 다필요 없고 쓰니만 필요해 그러면서ㅋㅋㅋ 쓰니가 가장 이쁘다고 애교도 있고 그럼ㅋㅋㅋ 그래놓고 저번에 싸울때 나한테 가식적이라함 딸한테ㅋㅋ 진짜 짜증나ㅋㅋ 바람피기 전에는 나빼고 가족한테 잘했거든? 나는 계획적으로 임신한게 아니라서 나 태어나기 전까지 의심 하고 그랬다고 엄마 입으로 말함ㅇㅇ 바람피고는 가족 내팽겨침ㅋㅋ 그래서 엄빠 이혼했고 대학교 까진 아빠가 지원 해줄 계획이라 엄마가 대학교 졸업하면 그때 아빠보고 쌓였던거 다말하고 나오라 했다ㅎ 빨리 대학교 입학하고 졸업했으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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