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거하는데 우리도 흰색 식판 쓰거든 설거지 귀찮으니까 내가 그냥 흰 식판에 밥 차려줘도
여자친구 아무말 없이 잘만 먹든데...
하물며 임신한 아내가 밥 차리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들지 생각도 안 하고...
초기엔 냄새에 예민하고 중기 넘어서는 갑자기 배가 빠르게 불러서 서있는 것도 힘들다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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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거하는데 우리도 흰색 식판 쓰거든 설거지 귀찮으니까 내가 그냥 흰 식판에 밥 차려줘도 여자친구 아무말 없이 잘만 먹든데... 하물며 임신한 아내가 밥 차리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들지 생각도 안 하고... 초기엔 냄새에 예민하고 중기 넘어서는 갑자기 배가 빠르게 불러서 서있는 것도 힘들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