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쪽이랑 연 끊고 산지 5-6년인데 그래도 조문은 해야할 것 같아서 갔다가 아빠 만나서 얘기하고 번호 알려주고 왔는데 방금 문자와서 답장하는데 마음 약해지니까 또 딱 얘기 못끊겠고 이래서 번호 알려주기 싫었던 건데 휴..착잡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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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쪽이랑 연 끊고 산지 5-6년인데 그래도 조문은 해야할 것 같아서 갔다가 아빠 만나서 얘기하고 번호 알려주고 왔는데 방금 문자와서 답장하는데 마음 약해지니까 또 딱 얘기 못끊겠고 이래서 번호 알려주기 싫었던 건데 휴..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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