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야돼 말아야돼 옆에 찌그러지고 하튼 굴러가는게 신기할정도로 덜덜거리긴 하는데 차살돈이 없었거든.. 삼촌이랑 외할머니는 굴러가다가 설까봐 걱정이라고 차사주신대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안받을수도없고 슬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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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야돼 말아야돼 옆에 찌그러지고 하튼 굴러가는게 신기할정도로 덜덜거리긴 하는데 차살돈이 없었거든.. 삼촌이랑 외할머니는 굴러가다가 설까봐 걱정이라고 차사주신대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안받을수도없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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