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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3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 그런데 말동무 돼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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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백수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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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이 반가워 몇 살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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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지금 23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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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하이 대학은 다니고 잇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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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백수야 백수ㅜㅜ학교 안 다닌지 2년 됐어 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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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백수 생활한 지는 얼마나 됐어?? 나두 백수야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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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백수 생활한 지는 1년밖에 안 됐어 공무원 준비하다가 지금 뭣도 안 돼서 노는 중이야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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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토닥토닥 공무원 시험 진짜 어려운데 공부하느라 고생 너무 많았네.... 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백수 생활한지 이 년 돼 가 ㅜㅜ 이것저것 고민이 많아서 얘기 나누고 싶어서 익인이 찾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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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는 열심히 안 해서 딱히 고생한 건 없어ㅜㅜ지금 노느라 삶의 질이 너무 높아져서 걱정이야 쓰니는 무슨 고민이 있어? 다 들어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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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삶의 질이 높아진 건 증말 인정해 노는게 제일 행복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래도 수고했어 다름 아니고 내가 집에만 있으면서 그래도 꼴에 대학은 가야겠다고 미루고 안 하고 반복된 게 지금까지 왔거든? 근데 진짜 백수로만 살수는 없잔아 주변 친구들 다 대학생활하고... 그러는데 나만 점점ㅈ 현실에서 멀어지는 느낌이라서 그래서 대학을 가야 되나 공시를 해야 되나 정말 고민이야 한다고 해도 이번 연도에 가서 편입 준비를 해야 되나 아니면 내년 시험을 준비해야 되나 그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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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헉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내년에 공시 안 되면 얼른 다른 대학 가려고 수능 볼 거다ㅜㅜ! 나 사실 공부도 못해서 지방사립대거든ㅜㅜ23살인데 지금 2학년이고 내년에 공시보고 다시 돌아가면 24살에 2학년인 건 진짜 답이 없어서... 아 왜 답이 없냐면 과가 졸업한다고 취직할 수 있는 과가 아니야... 그래서 나도 엄청엄청 고민하고 있어 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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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니야.... 전혀 늦지 않았어 진짜로... 나도 지금 남들 졸업할 분위기에 입학하게 생겨서 굉장히 혼란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안 가는 게 더 미련한 것 같아서 ... 나도 공부 진짜 못해 ㅜㅜ 아 진짜 익인이 보니까 너무 동질감 느껴져서 만약 간다면 어느 과로 가고 싶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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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나는 선생님이 하고 싶은데 지금 다니는 과는 사범대야 근데 지방사립대 나와서 임용이 될 리가 만무해서ㅜㅜ그래서 교대를 생각하고 있어! 교대는 장수생들도 많고 난 어쨌든 선생님이 목표여서! 헿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지만! 나한테 해준 이야기를 나도 쓰니한테 해주고 싶다 쓰니야 우리 늦지 않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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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와 대박 나도 교대 생각하고 있거든...... 심지어 사범대 다녀? 진짜 대박이다 ㅜㅜ 너익은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공부 진짜 열심히 해야겠지... 만약 한다면 학원 다닐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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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대박 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아니 학원은 안 다닐 거야ㅜㅜ사실 공시 지금 쉬고 있는 것도 돈이... 없엉...헤헤 그리고 공시 땜에 학원 등록했을 때도 한 달도 못 다녔다ㅠㅠ나는 학원이나 여러 명이서 공부하는 건 옛날부터 체질에 안 맞았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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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공시 학원은 한 달에 얼마야? 하기야 여러 명이서 공부하는 것도 진짜 각자 개인 취향 타더라.... 나도 재종반 다니다가 숨막혀서 죽는 줄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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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음 작년에 한 거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6개월로 한 큐에 끊으니까 20만원 중후반이었던 것 같아! 책값빼고! 쓰니는 그럼 편입이랑 공시랑 교대 중에 고민하고 있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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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재종반은 진짜 더럽게 비싼 거구나... 어... 나는 그 세 개에서 고민 중이야 솔직히 이번 연도 입시 친다고 해도 아예 노베라서 인서울 여대도 못 갈 것 같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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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음 선택에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공시가 정말 힘들어ㅜㅜ고등학교랑 말이 연계지 연계된 건 뭐 선택과목 정도? 그리고 공부가 상당히 지엽적이야 한국사 같은 경우로 예를 들어주자면 필기노트라고 따로 정리해둔 책이 있는데 그걸 그냥 다 외워 합격생들 대부분 하는 말이 어디에 뭐가 써있는지 다 기억난다고 할 정도로? 나는 솔직히 수능이 힘들어서 공시는 정말 비추야ㅠㅠ수능과 차원이 다른 공부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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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수능에 비하면 그냥 말도 안 되게 힘들어? 막 몇십 배 이렇게 힘들어? 공시도 정말 만만하게 볼 게 아니란 건 알고 있었지만 한국사 예로 든 것만 봐도 진짜..... 입 다물고 조용히 수능 준비해야 될 듯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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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단정지어서 말할 순 없지만 내 기준에선 그래 영어 단어만 해도 수준이 정말 높거든 내 친구도 우리 지역 지거국 경영학과 다니는데 이번에 시험 봤는데 영어 같은 경우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고 하더라 그리고 정신적인 게 장난 아니야ㅜㅜ수능은 원서라도 이곳저곳 쓰고 대학은 많으니까 성적에 맞춰서라도 가지 공시는 시험 보면 합격 아니면 그냥 다시 공부하는 거야 언제 될 지도 모르는 거고 내 주위에서 1년만에 붙은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 정말 독한 사람들이었어 나도 첨에 준비할 때 주변에서 해볼까? 라는 맘이면 아예 시작하지 말라고 했을 때 잘 안 들었는데 지금 내가 다른 사람이 그러면 그렇게 말해 해볼까? 생각이면 하지 말라고 그리고 부가적으로 인강이랑 책값이... 정말 어마어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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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하... 이렇게 산 증인의 말을 상세히 들어보니 쉽게 무작정 결정내릴 일이 아닌 것 같다.... 진짜로 뭔가 도피의 일종 같기도 하고 내 입장에선.... 익인이가 이렇게 친절하게 본인 경험담 얘기해주고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워 마치 친언니 같애 ㅜㅜㅜ 내가 외동이라서 그런지 더 그렇게 느껴... 내년 공시 준비하면서도 힘들거나 고민 있으면 언제든지 나 찾아줬우면 좋겠다 내가 옆에서 잘 들어줄게 그리고 종종 불러도 될까? 진짜 익인이 넘 천사 같아서.... 안부도 궁금하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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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당연하지!! 나도 사실 여동생 좋아해 (부끄) 나는 형제들이 다 남자라서ㅜㅜ내 말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거면 난 그걸로 완전 만족! 하지만 내 조언으로 도움은 받되 절대 맹신하는 건 안 돼! 내가 국가가 필요한 인재를 포기하게 만들면 안 되는 거니까ㅎㅎㅎ나 많이 많이 불러줘 시간 많아! 그리고 쓰니야 나이 많은 나도 이렇게 너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우리 존재 아직 어리다!! 남과 비교하느라 너무 빨리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심심할 때 언제든 불러줘! 달려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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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돌아온 백수야. 이제 3개월 채워가네 껄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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