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기쓴지 1년? 2년? 정도 됬나? 물론 매일매일이라기보다는 특별한날,쓰고싶은날 부담없이 내 얘기를 털어놓듯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데 옛날에 썼던 일기보면서 그땐그랬었지 웃기도하고 힘든일있으면 ㄴ구한테 털어놓기 그럴때 혼자 막 울면서(ㅋㅋㅋ) 쓰고 좋은일,기쁜일,슬픈일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이면 진짜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이 되더라. 진짜 일기쓰는거 익들도 꼭 해봐! 길게써야된다, 잘써야된다, 꼬박꼬박 써야된다 그런 압박감 없이 그냥 생각날때 내감정, 지금 내 생각, 내가 보고듣고한것을 낙서처럼 짧게짧게 메모하는것도 좋아. 나는 새벽에 잠안올때 막 음악들으면서 의식의흐름대로 배고프다. 라면 먹을까 . 아니야 치킨? 이런식으로도 막 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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