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는 돼지 누린내 날 것 같아 푹신푹신해서 안 부러지겠네 너 그거 살이지 가슴 아니잖아 하니까 나만 성격파탄자에 이상한 사람됨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고 뭐라 하면 죽일ㄹ년이고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한테 뭐라고 하면 별일 아닌 일로 생각하는 사람 많은듯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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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는 돼지 누린내 날 것 같아 푹신푹신해서 안 부러지겠네 너 그거 살이지 가슴 아니잖아 하니까 나만 성격파탄자에 이상한 사람됨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고 뭐라 하면 죽일ㄹ년이고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한테 뭐라고 하면 별일 아닌 일로 생각하는 사람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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